QT자료

HOME

 

HOME

초음소개

말씀과기도

교회지체

교회앨범

게시판

웹메일

 


Calendar Diary Total Article : 303 

◀  2004年 05月 ▶
Sun Mon Tue Wed Thu Fri Sat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26-10-17 Sat.
ㆍ제 목 :   부활의 신앙
ㆍ날 짜 :  2006-02-10 Fri.  Prev Next ㆍ조회수 : 4,164 
제목 없음
•마가복음 10:32∼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막 10:45)
마가복음 10장 45절에 의하면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두 가지입니다. 먼저는 섬기기 위함이었습니다. 섬김은 자기를 죽이는 것이요, 자기를 낮추는 것입니다. 포기하는 믿음입니다. 생명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섬길 수 없습니다. 이것이 주님의 죽음의 신앙입니다.
예수님이 오신 것은 또한 자신의 생명을 대속물로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이것은 완전히 자신을 죽이는 제물로 주신 것입니다. 제물은 반드시 죽어야 됩니다. 대속물이신 주님의 죽음을 통해 죽을 수밖에 없던 생명이 다시 살 수 있습니다. 이것이 구속의 원리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내가 다시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문 말씀은 예수님이 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셔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것을 반대하며 그렇게 하지 말라고 예수님께 권고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것을 거절하셨습니다. 자신이 죽는 것은 생명을 살리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생명을 위해 자신을 온전히 포기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위해 수고합니까? 내가 살기 위함이요, 내가 자랑하기 위함이요, 내가 도움을 받아 더 윤택하기 위해 수고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나를 멸망으로 이끌어 가는 삶이며, 다른 사람들도 죽이는 것입니다. 내가 살기 위해 다른 사람을 죽이지만 결국은 나도 죽게 되는 생존경쟁입니다. 예수님은 그런 인간적인 삶의 기준을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살기 위해 나는 죽어야 합니다. 그래야 다시 살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날마다 죽노라’고 외쳤습니다. 그것이 진정한 삶을 위한 믿음의 삶이었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죽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내가 죽는 삶은 어떤 삶입니까? 누구나 그 방법이 주님께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과 함께하는 삶은 현실적인 삶의 방법과 배치되는 것으로 알고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세속적 삶이 나를 지배하고 있는 까닭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죽어야 산다’는 원리입니다. 당신은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해야 죽는 지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살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 내가 죽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것을 알게 하시고 실천할 수 있게 하옵소서. 아멘.

 

Posted by 차동신   2006/02/23 

※ 로그인한 사람에게만 덧글쓰기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로그인해주세요.


303 얻지 못할찌니   [ 2011. 11. 22 ] 101608
302 나에게 오신 그리스도   [ 2008. 09. 10 ] 28442
301 주님이 주시는 소망   [ 2008. 09. 09 ] 8799
300 예수님은 불행한 삶을 사셨습니까?   [ 2008. 09. 08 ] 9095
299 레이놀즈 William Davis Reynolds, ...   [ 2008. 09. 07 ] 8034
  1 [2][3][4][5][6][7][8][9][10]..[61]  Next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ggerzer

copyrightⓒ2004 choeum.kr All rights reserved. chads397@choeu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