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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Fri.
ㆍ제 목 :   가장 큰 계명
ㆍ날 짜 :  2006-02-17 Fri.  Prev Next ㆍ조회수 : 4,599 
제목 없음
•고린도후서 6∼8장
남아공의 만델라 대통령은 27년 동안 외딴섬의 감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석방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는 감옥 안에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저는 여기서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저에게 백인의 탄압과 압정을 극복하고 마음으로 승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소서! 먼저 회개하고 일치하고 용서할 수 있는 그 마음을 주소서!” 그런데 그가 기도할 때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의 십자가만 보이더라는 것입니다. 그는 예수님을 본 그 마음으로 감옥생활을 이겨 냈다고 합니다.

만델라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 데스 몬드 투투 대주교를 위원장으로 하는 <진실과 화해> 위원회를 설치하였습니다. 억압받던 인종이나 부족이 주도권을 탈환한 여러 나라에서 복수의 악순환이 일어나는 광경을 숱하게 보아온 만델라는 이 복수의 악순환을 끊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흑인들은 진실규명과 화해로 보복심을 극복하고 승리하는 감동을 나누어 가질 수 있었습니다. 백인들은 보복이 두려워 떨다가 화해와 용서의 선언을 듣고 회개하며 감동을 했습니다. <진실과 화해> 위원회의 규칙은 간단했습니다. 백인경찰이나 군인이 자발적으로 고소자들 앞에서 범행을 털어놓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 그 범죄로 인해 재판을 받거나 처벌받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날 청문회 자리에서 반드 브렉이라는 경찰관이 자기의 죄를 털어 놓았습니다. 자신과 동료들이 18세 소년을 총으로 쏘고 시체를 불태운 뒤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그 시신을 바베큐처럼 불에 그을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8년 후 반드 브렉은 다시 그 집으로 가서 소년의 아버지를 체포했는데, 불쌍한 그 아내는 경찰관들이 남편을 장작더미에 묶어놓고 몸에 휘발유를 끼얹은 뒤 불을 붙이는 광경을 강제로 지켜봐야 했다고 합니다.

아들과 남편을 차례로 잃은 노부인에게 법정에서 말할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판사는 물었습니다. “반드 브렉 씨에게 무엇을 원하십니까?” 그녀는 남편의 장례를 제대로 치를 수 있도록 부탁한 후 한 가지 요구 사항을 추가했습니다. “반드 브렉 씨는 제 가족을 모두 데려갔습니다. 그러나 저에겐 아직도 그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이 많습니다. 제가 엄마 노릇을 할 수 있도록 한 달에 두 번 우리 집에 와서 시간을 보냈으면 합니다. 나는 반드 브렉 씨가 하나님의 용서를 받았다는 것과 나도 그를 용서한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합니다. 나는 내가 정말 용서했다는 것을 반드 브렉 씨가 알 수 있도록 그를 안아주고 싶습니다.” 이것이 곧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이요, 희생적인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요, 계명 중 가장 큰 계명입니다.
주님! 실천할 수 있는 사랑의 능력을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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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윤 : 용서할수있는 주님의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믿음의사람으로 쓰임받게 하시고 어려울때나 기쁠때나 주의 이름을 널리 전파하는데 힘쓰게 하옵소서,오늘도 뜻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예수님이름으 (2006-02-17 오후 5:45:00)
한지윤 : 그가 쓰임받는 이유를 깨닫게 하시옵소서,한달이 어느새 반이 지나갔습니다.미워하고 용서하지못해 가슴에 병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면 이시간으로 오직 주님의 이름으로 치유함으로 그들을 (2006-02-17 오후 5:44:00)
한지윤 : 하여 주소서,더욱 주께 나아가고 기도할수있는 아들돼게 하시고 부족한 자신을 먼저 내려놓고 모든것 주님께 맡길술있는 순응과 순종을 허락하시기를 매사 긍정적이고 성실함으로 나아갈때 (2006-02-17 오후 5:43:00)
한지윤 : 사랑의 하나님,귀한하루를 오늘도 어김없이 열어주심 감사합니다.날씨도 맑은날에 동생의 졸업식을 순조롭게 기쁘게 진행할수있게끔하여주심도 감사합니다.봉사함으로 더좋은 직장으로 길을 인도 (2006-02-17 오후 5:41:00)
정두훈 : 남을 용서할수 있는 주님의 사랑을 우리가정에 심어 주소서 아멘 (2006-02-17 오후 4:39:00)
조준구 : 저에게도 주님의 사랑을 나눌수있는 용기를 주옵소서 (2006-02-17 오후 4:21:00)
조준구 : 저에게도 주님의 사랑을 나눌수있는 용기를 주옵소서 (2006-02-17 오후 4:21:00)
하늘나라공주 : 사랑.오직 사랑하게 하소서...감사합니다!! (2006-02-17 오후 2:51:00)
홍미애 : 시공을 허락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가족들과 이웃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보일수 있게 허락하소서 (2006-02-17 오후 2:42:00)
안세찬 : 사랑의 마음이 더욱 성장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2006-02-17 오후 2:16:00)
송주용 : 서로사랑하게게 하시고 .용서하게 하시고 남을 미워 하지 말게하소서 (2006-02-17 오후 2:00:00)
정민숙 : 잘추수릴수있는마음을 주옵서소 견디는것말고도 용서가 되게하소서 마음으로 용서하고 행동할수있게 도와주소서 아멘 (2006-02-17 오후 1:28:00)
정민숙 : 이런 용서가 가능할까요? 늘 받기만 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수 있을까요? 무더진가슴으로난 할수없다고 하고있습니다. 하나님 나에게도 강한힘으로 역사하옵서소 연약한 나를 잘추릴수 (2006-02-17 오후 1:25:00)
모세처럼 : 주님 사랑합니다.저를 사랑해주옵소서 주님에 뜻대로 사는 자녀되길 원합니다. (2006-02-17 오후 1:01:00)
소망 : 주님.. 저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큰 믿음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2006-02-17 오후 12:54:00)
황미순 : 사랑의 주님! 부족한 믿음의 자녀를 주님의 말씀 가운데 서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항상 주님의 뜻대로 살게 하시고 다 이루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기도 기도합니다. 아멘 (2006-02-17 오후 12:23:00)
박 : 주님 저의모든죄를용서하시고 저를다시일르켜세우소서주님사랑전할수있는성품만들어주시고 몸과맘으로 주님뜻실천케하소서 세상이두렵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죄를용서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 (2006-02-17 오후 12:07:00)
활천인 : 주님 제가 주님의 사랑으로 용서받음 처럼 저도 남을 정죄치 않게 해주세요 분노를 분노되게 마사고 미움을 미움되게 마시고 원망을 원망되게 마시고 오직 주님사랑을 사랑되게 실천시켜 주 (2006-02-17 오전 11:45:00)
박준일 : 주님 말로만 이웃을 사랑하는 정치꾼이 아닌 진정으로 삶으로 사랑하는 주님 자녀이길 원합니다 깨달음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06-02-17 오전 9:34:00)
나상철 : 주님,저로 긍휼케하소서 거짓과 탐욕과 육신의 정욕을 쫒아 불나방처럼 죄악가운데로 달려드는 저를 용서하소서 주님,도우소서 죄악으로 근심과 걱정,불안함이 가득하고 다급하고 이루 말할수 (2006-02-17 오전 9:22:00)
나상철 : 사랑하는 주님,오늘도 저로 생명력있게 하시고 저로 주님의 사랑을 나누게하시고 실천하는 사랑의 메신저로 살아가게 하시오니 감당케하소서 저는 악인중에 악인이며 죄인중에 큰 죄인입니다 (2006-02-17 오전 9:19:00)
채일권 : 있는 넓은 마음을 허락하시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이제 주님의 사랑을 갚아 나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6-02-17 오전 9:17:00)
채일권 : 주여~!! 주님께서 저를 위해 물과 피를 흘리신 은혜를 알면서도 저는 아직까지 저의 이웃과 주변에 그사랑과 용서함을 주지 못하니 이를 어찌합니까... 저에게 이웃과 세상을 품을수 (2006-02-17 오전 9:15:00)
나그네 : 진실과 거짓을 구분할줄 알게 하여주옵소서 용서와 화목을 이루게 하시고 이해와 사랑을 깨닫게 하여주소서 원수을사랑하고 포용과 용납으로 대하게 하소서 큰 계명을 (2006-02-17 오전 9:13:00)
바나바 : 사랑이신 하나님 기도드립니다 주위의 많은 이들에게 그 사랑을 전파하게 하시고 저에게도 귀한 만남의 기회를 허락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06-02-17 오전 9:06:00)
손종우 : 용서! 다시 한번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2006-02-17 오전 8:59:00)
안연옥 : 이렇게 살기를 꼭 원하며 되어지게 기도하는 삶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아멘 (2006-02-17 오전 8:33:00)
안연옥 : 나에 행복이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행동하고 먹고 마시고 말하고 부지런히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을 하며 쉽게 분을 내지 않게 도와 주소서 아멘 (2006-02-17 오전 8:31:00)
안연옥 : 메아리처럼 울리는 잘된된 말이 나오거도 나에게 돌아오지 않게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이되게 하옵소서 (2006-02-17 오전 8:29:00)
연약자 : 연약한 죄와 패배의식속에서 살지 않게 하시고 넓은 마음과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줄 수 있도록 예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하여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6-02-17 오전 7:22:00)
강은숙 : 사랑이 아니라 실천하고 정말 진정으로 용서하고 화해하는 사랑으로 위대한 사랑이 되게 하여 주세요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감사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2006-02-17 오전 1:32:00)
강은숙 : 주님의 사랑은 너무나두 크시고 한량없는 사랑이시구 측량할수 없는 사랑입니다~ 그런 사랑을 저만 받는것이 아니라 주님이 주신 사랑을 저두 실천하고 베풀수 있는 사랑으로 말로만 하는 (2006-02-17 오전 1:32:00)

 

Posted by 차동신   200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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