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자료

HOME

 

HOME

초음소개

말씀과기도

교회지체

교회앨범

게시판

웹메일

 


Calendar Diary Total Article : 303 

◀  2005年 07月 ▶
Sun Mon Tue Wed Thu Fri Sat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26-10-16 Fri.
ㆍ제 목 :   믿기 때문에 봅니다
ㆍ날 짜 :  2006-04-08 Sat.  Prev Next ㆍ조회수 : 3,891 
제목 없음
믿기 때문에 봅니다  
•요한복음 11:17∼44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요 11:40)
물건은 눈으로 봅니다. 음악은 귀로 들어야 합니다. 음악을 눈으로 들을 수는 없습니다. 음식 맛은 눈으로도 귀로도 볼 수 없습니다. 음식은 혀로 맛을 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믿음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사실 하나님은 어느 곳에든지 계십니다. 자연 속에도 계시고, 인류의 역사 속에도 계시고, 인간의 마음속에도 계십니다. 그런데 볼 수 없고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지 않는 것은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보여 달라, 그러면 믿겠다”고 하는데 그것처럼 어리석은 말이 없습니다. 믿음이 없는 자에게는 하나님을 보여 줄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가 있는 곳에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상은 구석 구석 ‘전파’라고 하는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라디오 주파수만 맞추면 모든 방송을 다 청취할 수 있습니다. 안테나를 세워놓고 TV만 틀어 놓으면 지구 저편에 있는 방송까지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만 있으면 지구 반대편과 전화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내게 적당한 도구가 있느냐, 주파수가 제대로 맞추어졌느냐하는 것입니다. 내가 볼 수 없기 때문에 없다는 것은 어리석은 말입니다.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과 영파를 맞추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고 하나님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신앙의 세계인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는 사람은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볼 수 있습니다.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할 때, 구절 구절마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 옵니다. 믿음으로 기도하고 찬송할 때, 하나님의 위로하심을 들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는 사람마다 우선 가져야 하는 것은 믿음입니다.

그런데 믿음을 가지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불가능한 일을 시키시는 분이 아닙니다. 바울은 이 진리를 깨닫고서 빌립보서 4장 13절에서 말했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바로 내게 능력 주시는 그분, 즉 주님을 만나야 됩니다. 주님만이 인생의 모든 문제의 해답이십니다. 주님을 만나면, 그분이 나에게 믿음을 심어 주시고, 소망을 갖게 하시고, 사랑하게 하십니다. 오늘은 다메섹 도상에서 바울을 만나주셨던 주님을 만나시는 복된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을 자녀로 불러 주셨사오니 주님 안에서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시옵소서. 아멘.

 

Posted by 차동신   2006/04/11 

※ 로그인한 사람에게만 덧글쓰기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로그인해주세요.


303 얻지 못할찌니   [ 2011. 11. 22 ] 101550
302 나에게 오신 그리스도   [ 2008. 09. 10 ] 28425
301 주님이 주시는 소망   [ 2008. 09. 09 ] 8765
300 예수님은 불행한 삶을 사셨습니까?   [ 2008. 09. 08 ] 9091
299 레이놀즈 William Davis Reynolds, ...   [ 2008. 09. 07 ] 8018
  1 [2][3][4][5][6][7][8][9][10]..[61]  Next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ggerzer

copyrightⓒ2004 choeum.kr All rights reserved. chads397@choeu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