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자료

HOME

 

HOME

초음소개

말씀과기도

교회지체

교회앨범

게시판

웹메일

 


Calendar Diary Total Article : 303 

◀  2005年 08月 ▶
Sun Mon Tue Wed Thu Fri Sat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26-10-16 Fri.
ㆍ제 목 :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샘물
ㆍ날 짜 :  2006-03-11 Sat.  Prev Next ㆍ조회수 : 4,952 
제목 없음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샘물  
•요한복음 4:1∼2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4:13-14)
예레미야 2장 13절에서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 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이와 같은 사람의 삶에는 하나님이 전혀 계시지 않고, 사람이 만든 실패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생수’, 곧 살아 계신 그리스도에 대해 증거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야곱의 우물가에서 삶에 지친 한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 영생을 선물하실 것을 제안하셨습니다. 여인은 생수로 비유하신 주님의 영생의 제안을 깨닫지 못하고 의아해합니다. 그러나 여인은 결국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영생을 선물로 받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영생의 길을 몰라 방황하는 인생들의 한계 상황과 그와 같은 문제는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해결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듣게 됩니다. 오늘 우리도 어쩌면 죄악된 세상의 옛 우물가에서 삶의 의미와 희망에 대해 끝없이 목말라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런 우리에게 주님께서는 “내가 주는 물을 마시라”고 요청하고 계십니다.

주님은 여인에게, 그 옛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당시 유대의 랍비들은 ‘율법의 지혜’를 생수로 비유했습니다. 그러나 그 ‘율법’으로는 양심의 만족을 누릴 수가 없다고 성경은 증거합니다(히 10:1-4). 또 사람들은 세상의 희망과 행복을 ‘삶의 샘터’로 여깁니다. 그러나 세상 행복은 바닷물과 같아 마실수록 갈증을 더할 뿐입니다. 우리는 정상의 만족과 기쁨을 누리기도 하지만 험난한 계곡에서 무거운 발걸음을 내디뎌야 할 때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늘 의지하는 그분, 결코 변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힘과 능력이 되십니다.

주님은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을 영접한 자들은 진리와 생명의 성령께로부터 끝없이 사랑을 공급받는 삶을 살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사랑을 샘물처럼 이웃에게 나눠 주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사랑을 나눠 주신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지칠지라도 내게 생수를 먹여 주시고 부어 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오늘도 그 생수로 하루를 기뻐하며 살게 하여 주소서. 아멘.

 

Posted by 차동신   2006/04/11 

※ 로그인한 사람에게만 덧글쓰기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로그인해주세요.


303 얻지 못할찌니   [ 2011. 11. 22 ] 101550
302 나에게 오신 그리스도   [ 2008. 09. 10 ] 28425
301 주님이 주시는 소망   [ 2008. 09. 09 ] 8763
300 예수님은 불행한 삶을 사셨습니까?   [ 2008. 09. 08 ] 9091
299 레이놀즈 William Davis Reynolds, ...   [ 2008. 09. 07 ] 8018
  1 [2][3][4][5][6][7][8][9][10]..[61]  Next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ggerzer

copyrightⓒ2004 choeum.kr All rights reserved. chads397@choeu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