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자료

HOME

 

HOME

초음소개

말씀과기도

교회지체

교회앨범

게시판

웹메일

 


Calendar Diary Total Article : 303 

◀  2006年 08月 ▶
Sun Mon Tue Wed Thu Fri Sat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26-10-16 Fri.
ㆍ제 목 :   주께서 이루시는 새 역사
ㆍ날 짜 :  2006-12-06 Wed.  Prev Next ㆍ조회수 : 4,766 
제목 없음
주께서 이루시는 새 역사  
ㆍ이사야 2:1∼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사 2:4)
올해의 국내외 10대 뉴스를 선정한다면 여러분은 무엇을 손꼽겠습니까? 매년 조금씩 다르지만 그래도 어느 해나 전쟁과 자연재해, 정치적인 격변을 가져온 사건들이 대부분입니다. 이 사건들은 서로 다투고 힘으로 억누르고 억압하기 때문에 생겨납니다.

또한 이런 와중에서 억울하게 피해를 입고 고통받고 치욕을 당하는 사람들의 부르짖음이 그칠 날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받는 치욕을 그냥 내버려두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먼 하늘에 계시면서 세상의 일은 모른 척 초연하게 계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 개입하시고, 섭리하시고, 임재하십니다. 성육신하셔서 이 세상에 진실을 되살리고, 빛으로 오셔서 어둠을 거두어 내십니다. 역사를 바꾸고, 사람들이 상상하지 못했던 새 일을 행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의 잘잘못을 판단하고, 어느 쪽이 옳은지를 판결하여 공의를 세우십니다. 또 그 동안 사람들을 베고, 상하게 하고, 죽였던 칼을 녹여서 그것을 농사짓는 보습으로 바꾸어 놓으십니다. 사람을 찌르고 피흘리게 만들었던 창을 쳐서 곡식을 거두는 낫으로 만드십니다. 전쟁과 거짓이 난무하는 이 세계에 평화와 공의를 이루시는 분입니다.

이렇게 공의와 평화로 오시는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고, 헤롯 왕은 베들레헴 근처에서 태어난 아기들을 다 죽이는 집단 살인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누가 승리했습니까? 권력을 악용해서 온갖 방법을 동원해 하나님의 개입을 거부했던 헤롯이 누구보다 먼저 죽고 말았습니다. 총칼과 폭력이 강한 것 같아도 하나님의 평화를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악이 잠시는 승리하는 것처럼 보여도 결국에는 하나님의 선하심이 승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찾든지 말든지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향해 행동하시고, 문을 두드리십니다. 다시 하나님의 기쁜 소식에 귀 기울입시다. 아무 자격이 없는 우리들 가운데 평화의 왕이 탄생하고, 금방 멸망할 것 같은 오늘 이 세계에 공의의 왕이 다시 오실 것입니다. 10대 뉴스를 넘어서는 올해 최고의 기쁜 소식입니다. 우리 모두 그리스도를 우리 영혼과 인생, 역사의 중심에 모시고 살아 화평이 넘쳐나는 삶과 세계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 세상을 평화와 공의로 바꾸어 놓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인생과 역사 속에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게 하옵소서. 아멘.

 

Posted by 차동신   2006/12/21 

※ 로그인한 사람에게만 덧글쓰기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로그인해주세요.


303 얻지 못할찌니   [ 2011. 11. 22 ] 101496
302 나에게 오신 그리스도   [ 2008. 09. 10 ] 28409
301 주님이 주시는 소망   [ 2008. 09. 09 ] 8729
300 예수님은 불행한 삶을 사셨습니까?   [ 2008. 09. 08 ] 9086
299 레이놀즈 William Davis Reynolds, ...   [ 2008. 09. 07 ] 7996
  1 [2][3][4][5][6][7][8][9][10]..[61]  Next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ggerzer

copyrightⓒ2004 choeum.kr All rights reserved. chads397@choeu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