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자료

HOME

 

HOME

초음소개

말씀과기도

교회지체

교회앨범

게시판

웹메일

 


Calendar Diary Total Article : 303 

◀  2006年 11月 ▶
Sun Mon Tue Wed Thu Fri Sat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26-10-16 Fri.
ㆍ제 목 :   세례 요한의 증거
ㆍ날 짜 :  2006-03-10 Fri.  Prev Next ㆍ조회수 : 5,644 
제목 없음
세례 요한의 증거  
•요한복음 3:22∼36
랍비여 선생님과 함께 요단 강 저편에 있던 이, 곧 선생님이 증언하시던 이가 세례를 베풀매 사람이 다 그에게로 가더이다.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요 3:26-27)
주님께서 예루살렘을 떠나 유대의 지방에 가셔서 세례를 베푸실 때,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이 일에 대해 불평했습니다. 요한의 제자들은 모든 이가 그리스도께로 간다고 한탄했으며 그리스도의 추종자들이 너무 많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이에 대해 세례 요한은 겸손하게 오직 그리스도만을 높이고 있습니다. 오히려 세례 요한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그렇게 확실함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를 믿지 않음을 한탄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 사실을 받아들이지도, 듣지도, 신뢰하지도 않으려 합니다. 요한은 이 사실에 대하여 기이히 여길 뿐 아니라 슬퍼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요한은 선택된 남은 자의 신앙에로 눈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느니라”(33절). 우리가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참되십니다. 하나님의 진리는 우리의 믿음에 의해 보증을 받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믿음으로 우리는 그 진리에 기꺼이 동참하여 존귀와 영광를 돌려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우리의 선택은 모두 ‘예’와 ‘아멘’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아멘’으로 받는 것입니다. 우리는 또한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아멘’으로 받습니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에 관해 하신 모든 약속에 대하여 신실하심을 인정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약속에 신실하다는 사실은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신실하심을 우리가 깨닫고 더욱 기꺼이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요한은 “만일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다”(27절)고 했습니다. 자신의 쇠함도 그리스도의 흥함도 내 할 바를 다한 후의 결과이면 하나님의 섭리로 순응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라면 천륜과 인륜마저 뒤집으려 하는 풍조 속에 사는 현대인들에게 귀감이 되는 큰 사람의 인생관입니다. 세례 요한은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요 그의 앞에 보내심을 받은 자”(28절)라고 고백했습니다. ‘나는 절대자의 자리에 앉을 수 없는 존재다. 나는 다만 진리의 종일 뿐이다’라는 세례 요한의 신앙은 우리 성도가 늘 염두에 두어야 할 참된 신앙 철학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자녀가 되게 하소서. 불평과 원망을 버리고 감사함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소서. 아멘.

 

Posted by 차동신   2006/04/11 

※ 로그인한 사람에게만 덧글쓰기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로그인해주세요.


303 얻지 못할찌니   [ 2011. 11. 22 ] 101550
302 나에게 오신 그리스도   [ 2008. 09. 10 ] 28425
301 주님이 주시는 소망   [ 2008. 09. 09 ] 8764
300 예수님은 불행한 삶을 사셨습니까?   [ 2008. 09. 08 ] 9091
299 레이놀즈 William Davis Reynolds, ...   [ 2008. 09. 07 ] 8018
  1 [2][3][4][5][6][7][8][9][10]..[61]  Next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ggerzer

copyrightⓒ2004 choeum.kr All rights reserved. chads397@choeu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