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자료

HOME

 

HOME

초음소개

말씀과기도

교회지체

교회앨범

게시판

웹메일

 


Calendar Diary Total Article : 303 

◀  2008年 03月 ▶
Sun Mon Tue Wed Thu Fri Sat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26-10-15 Thu.
ㆍ제 목 :   참 안식을 소망합시다
ㆍ날 짜 :  2008-02-14 Thu.  Prev Next ㆍ조회수 : 4,662 
참 안식을 소망합시다

[본문말씀]

히브리서 4: 1∼10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있도다(히 4: 9)  

[묵상내용]

어려서 주일학교에서 천당과 지옥을 설교하시던 선생님을 보면서 천당에 있는 나를 그려보곤 했습니다. 그리고는 착한 어린이가 되겠다고 결심했었습니다.

크면서 지옥도 천당도 점점 희미해져갔습니다. 세상의 많은 일에 관심이 더해질수록 천당은 내게서 한 걸음 떨어진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죽어서 가는 곳이며 믿는 자는 누구나 들어간다는 그곳, 하지만 천당에 대한 어릴 적 꿈은 기억되지 않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이제는, 멀게만 여겨지던 천국이 내 앞에 있습니다. 삶이 고단하고 누추할 때 천당을 생각하게 됩니다. 세상이 힘들어지면 천국을 꿈꾸곤 합니다. 또한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란 외침을 들을 때 또 한 번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이 말의 뜻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천국을 생각할 때면 아이들이 부르는 찬양을 떠올립니다. ‘돈으로도, 힘으로도 못가요, 하나님나라. 믿음으로, 거듭나면 가는 나라….’ 하나님나라에 가기 위해 예수님을 믿는다는 우리의 신앙고백입니다.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이 약속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있습니다. 마치 부모가 자식에게 약속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천국 말씀을 우리들은 사랑과 축복으로 들어야 합니다. 천국은 참 안식을 누리는 안식처입니다.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심과 같이 그도 자기의 일을 쉬느니라(10절).” 세상은 우리들의 안식처가 될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은 누구나 알게 됩니다. 죄와 악이 가득하여 우리를 고통스럽게 합니다. 평안, 기쁨, 영광, 행복 등 우리의 원하는 것들을 온전하게 이루지 못합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안식처에 들어가게 해주시겠다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기회를 놓쳤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은총의 말씀을 하십니다. 믿는 자는 그 안식처에 들어가게 된다고 매우 값진 약속을 하십니다. 하나님 백성인 우리에게 안식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남아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합니다.

참 안식을 천국에서 누리기를 꿈꾸며 믿음을 굳게 합시다. 하나님의 말씀, 천국 약속을 소망하면서 은총을 받으며 열심히 믿읍시다.

[오늘의기도]

말씀으로 천국을 약속하신 주님, 우리에게 믿음을 주소서. 하나님나라 백성이 되어 참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Posted by 차동신   2008/04/14 

※ 로그인한 사람에게만 덧글쓰기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로그인해주세요.


303 얻지 못할찌니   [ 2011. 11. 22 ] 101435
302 나에게 오신 그리스도   [ 2008. 09. 10 ] 28380
301 주님이 주시는 소망   [ 2008. 09. 09 ] 8688
300 예수님은 불행한 삶을 사셨습니까?   [ 2008. 09. 08 ] 9049
299 레이놀즈 William Davis Reynolds, ...   [ 2008. 09. 07 ] 7953
  1 [2][3][4][5][6][7][8][9][10]..[61]  Next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ggerzer

copyrightⓒ2004 choeum.kr All rights reserved. chads397@choeu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