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자료

HOME

 

HOME

초음소개

말씀과기도

교회지체

교회앨범

게시판

웹메일

 


Calendar Diary Total Article : 303 

◀  2009年 01月 ▶
Sun Mon Tue Wed Thu Fri Sat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26-10-16 Fri.
ㆍ제 목 :   그래서 주님이 필요합니다
ㆍ날 짜 :  2008-02-22 Fri.  Prev Next ㆍ조회수 : 6,419 
그래서 주님이 필요합니다

[본문말씀]

로마서 2: 25∼3: 18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롬 3: 9)  



[묵상내용]

바울 사도는 우리를 ‘질그릇과 같은 존재’라고 하였습니다. 질그릇과 같이 언제 깨어질지 모르는 연약한 존재들이라는 것입니다. 깨어지지 않을 것 같지만 깨어지고, 무너지지 않을 것 같지만 무너질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바로 우리들입니다.

또한 모든 인간은 연약할 뿐 아니라 죄의 권세에 사로잡혀있습니다. 바울은 이에 대해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9절)”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택함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유대인들도 ‘죄 아래에’ 있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목사나 장로, 집사나 권사 등 직분을 받은 사람들도 ‘죄 아래에’ 있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위대한 사도 바울조차도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 7: 23∼24)” 하고 탄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는 그 누구도 죄의 권세에서 벗어나 살아갈 수 없습니다. 이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끊임없이 ‘죄의 세력’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악한 영이 끊임없이 우리를 사로잡으려고 우는 사자처럼 달려들고 있습니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그들의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13∼18절).”

이 같은 모습으로 사는 사람들이 바로 우리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필요합니다. 주님의 권세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너무나 연약하기 때문에, ‘죄의 권세 아래’ 사로잡혀있기 때문에, 주님이 우리를 더 사랑하셨습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고백하고 날마다 주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는 우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의기도]

하나님, 주님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인 것을 입술로 고백합니다. 오직 주님의 십자가만 의지하고, 주님만 바라보고 살아갈 수 있는 믿음 주소서. 아멘.  

Posted by 차동신   2008/04/14 

※ 로그인한 사람에게만 덧글쓰기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로그인해주세요.


303 얻지 못할찌니   [ 2011. 11. 22 ] 101473
302 나에게 오신 그리스도   [ 2008. 09. 10 ] 28397
301 주님이 주시는 소망   [ 2008. 09. 09 ] 8709
300 예수님은 불행한 삶을 사셨습니까?   [ 2008. 09. 08 ] 9071
299 레이놀즈 William Davis Reynolds, ...   [ 2008. 09. 07 ] 7981
  1 [2][3][4][5][6][7][8][9][10]..[61]  Next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ggerzer

copyrightⓒ2004 choeum.kr All rights reserved. chads397@choeu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