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자료

HOME

 

HOME

초음소개

말씀과기도

교회지체

교회앨범

게시판

웹메일

 


Calendar Diary Total Article : 303 

◀  2010年 01月 ▶
Sun Mon Tue Wed Thu Fri Sat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26-10-16 Fri.
ㆍ제 목 :   진리를 아는 그리스도인의 책임
ㆍ날 짜 :  2008-04-11 Fri.  Prev Next ㆍ조회수 : 5,257 
제목 없음
진리를 아는 그리스도인의 책임
[본문말씀]
요한이서 1: 1∼13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하나님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진리와 사랑 가운데서 우리와 함께 있으리라. 너의 자녀들 중에 우리가 아버지께 받은 계명대로 진리를 행하는 자를 내가 보니 심히 기쁘도다(요이 1: 3∼4)
[그림QT] 십자가 묵상
접속
[묵상내용]
우리는 사회에서 어떠한 지위를 얻게 되면 반드시 그 지위에 따르는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지위는, 우리 주님이 피값으로 사신 대가로 얻은 것이며 그 어느 것보다도 값지고 귀중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인들의 많은 책임 중에서도 특히 진리를 깨달아 알게 된 그리스도인들이 져야 할 책임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본문을 통해 몇 가지 살펴봄으로써 교훈을 얻고자 합니다.

첫째로, 진리가 되시는 주님의 뜻에 순종해야 합니다. 순종이란 진리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만을 믿고 온 마음을 다해 그분의 뜻을 따르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어떠한 상태에 있습니까? 진리가 되시는 주님의 뜻에 순종하고자 하는 각오가 되어있습니까? 진리가 무언지 아십니까? 그렇다면 지금 실행하십시다. 그리고 그 순종의 삶을 지속하십시다. 그것이 진리를 아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참다운 책임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둘째로, 진리의 근원인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진리가 되시는 주님은 우리에게 가장 큰 사랑의 모범을 보이셨는데, 그것은 바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당신의 사랑을 확증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아는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 역시 목숨까지도 아낌없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본받아 실천해야 합니다.

셋째로, 진리 외의 거짓 교훈들을 물리쳐야 합니다. 세상이 어지러울수록 거짓 교훈을 말하는 자들이 더 많이 생겨납니다. 요한은 이들을 가리켜 ‘적 그리스도’라고 말했습니다(7절). 그들은 교묘하게 접근해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을, 주님의 말씀을 토대로 하여 바로 분별해내고, 그들의 잘못된 교훈과 가르침에 대해 삼가며(8절) 철저히 물리침으로써 우리가 가진 그리스도의 진리를 온전히 지켜야 할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를 미혹케 하는 자들을 잘 분별하여 삼가하십시다. 그러할 때 우리들은 진리의 길에서 낙오되지 않고 진리의 삶을 바로 살 수 있게 됩니다.
[오늘의기도]
사랑의 하나님! 진리를 아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주님의 뜻에 순종하게 하소서. 진리이신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사랑을 실천하는 자들이 되게 하소서. 세상의 거짓된 교훈들을 삼가고 온전히 그리스도의 진리만을 따르는 자들이 되게 하소서. 아멘.

 

Posted by 차동신   2008/04/14 

※ 로그인한 사람에게만 덧글쓰기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로그인해주세요.


303 얻지 못할찌니   [ 2011. 11. 22 ] 101501
302 나에게 오신 그리스도   [ 2008. 09. 10 ] 28410
301 주님이 주시는 소망   [ 2008. 09. 09 ] 8734
300 예수님은 불행한 삶을 사셨습니까?   [ 2008. 09. 08 ] 9088
299 레이놀즈 William Davis Reynolds, ...   [ 2008. 09. 07 ] 7999
  1 [2][3][4][5][6][7][8][9][10]..[61]  Next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ggerzer

copyrightⓒ2004 choeum.kr All rights reserved. chads397@choeum.kr